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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10_근생/단독주택





좋은 기억이 많은 현장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디자이너로의 업무. 많은 시간 미팅을 하고 공사를 하는 과정에 현장을 수도 없이 방문을 하고 이 모든 과정에 디자이너로서, 건축사로서, 그리고 경험자로서 나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건축주라는 단어의 결론은 집을 짓는 세상 낯선 일을 경험 할 때, 모든 과정 과정마다 집을 지어가는 과정에 있는 전문가라는 사람은 과연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 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일 것이다. 늘 그 결과의 종점은 나는 건축주라고 생각한다. 건축주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하나에 그 결과물이 느껴지고 읽혀질 때 비로서 내가 생각하는 역할의 종착역에 도달 했다고 나는 생각하며, 그 생각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항상 맘으로 느낌을 느낄 때 그때의 그 기분은 참 좋다. 설계를 하고 현장을 다니면서 건축주분과의 통화중에 감사해요라는 말을 할때의 기분은 모든 것을 정리해 주는 기분이 든다. 어느덧 마무리가 다 되어 사용승인도 받고, 이사도 했고, 이제는 공사 현장처럼 쉽게 갈수 없는 곳이 되었다. 이사를 하고나서 걸려온 전화 통화 소장님 큰일 났어요.. ??.. 하룻밤 잤는데 집에서 나가기가 싫어요!!!” 라는 말씀이 많은 것을 담아내 주셨다. 무슨 말이 필요 할 까. 나도 이러한 건축주의 말씀에 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다. 이제 집을 짓고자 했던
건축주의 첫 상상이 이제는 그 상상이 이루어져 그들의 삶이 풍족해지기를 맘 깊이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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