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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11_다가구주택





집을 짓는 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이며 그렇게 되어야 함을 나는 늘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 일을 위해 움직이고 또 움직이며 생각한다. 최선을 다 한다는 말보다는 그 집을 짓는 일에 대한 디자이너로서의 맘이 전해지는 것에 나는 더 관심을 둔다. 설계를 시작하면서 집을 살아갈 건축주의 말과 생각에 우선 귀를 기울인다. 디자이너의 집이 아닌 건축주의 집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건축주의 삶의 모습에 훨신 많은 시간을 들여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디자인 및 설계과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 고스란히 설계도서에 표현하려 한다. 그리고 그 설계도서가 현장에 놓여지기 시작할 때 수도없이 현장을 간다. 나는 최고의 집을 그려낸다기 보다는 아쉬움이 가장 적은 집이 되어지기를 바라보는 것 같다. 아쉬움이 가장 적은 집이 나는 가장 최고의 집이라고 생각한다. 현장은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면서 만들어 진다. 그러기에 문제들도 많이 벌이진다. 이러한 것들을 사전에 예측하고 생각하고 협의하면서 하나둘 결과물에 가까워 지기를 바란다. 건축주의 바램의 집을 만드는 것이 해야할 일중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축주가 웃는 집이 비로서 그 집을 최고의 집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이제 모든일을 마무리한 이 시점에 좋은 웃음의 집으로 채워져 완성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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