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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감리

근생,단독주택_외부비계 해체





공사의 막바지를 향해서 달려간다. 집을 짓기로 마음을 먹게된 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달려온 기분은 사실 어떤 기분일까? 디자인을 하고 설계를 하는 나와 집을 짓기로 맘먹은 건축주의 맘을 사실 엄청난 다름이 있를 것이라 생각한다. 설계를 하고 공사를 하는 과정에 나름대로 많은 시간을 부여하고 있지만, 건축주의 그 시간의 느낌은 전혀 다를것이라 생각 한다. 건축주에게 그 집은 또 다른 시간의 시작 공간이라는 생각을 늘 한다. 그래서 나름대로 나는 그 시작 이라는 단어를 늘 머릿속에 넣고 있으려 한다. 건축이라는 일의 관점을 업무적인 수단의 과정이 아니라 건축주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촛점을 맞춰 나는 이 일이 그 자체가 목적이고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계를 할때나, 건축현장을 수십,수백번 현장을 다니면서 그 목적과 목표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 모든 작업에 임하려 한다. 그리고 그 목적과 목표는 건축물이 아니라 나는 그 목적과 목표가 건축주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건축주라는 단어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려 한다. 건설 현장은 늘 새롭다, 그리고 늘 어렵다. 그러나 이 일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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